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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캠 이야기

왜 만들었고, 무엇을 하지 않는지.

두 개의 앱, 한 가족

아빠캠 홈 — 거실, 아이방, 현관 등 집에 두고 카메라처럼 동작합니다.
아빠캠 뷰 — 외출 중인 가족 폰에서 집안 풍경을 봅니다.

우리는 영상을 저장하지 않습니다

영상은 가족 기기끼리 직접 흐릅니다 (WebRTC P2P).
서버는 단지 두 폰이 만날 수 있게 도와주는 신호 역할만 합니다.
저희가 가진 것은 누구의 영상도 아닙니다.

광고가 없습니다

가족 공간에 광고를 끼워 넣지 않습니다.
구독료도 받지 않습니다. 통신/서버 비용은 최소화 운영합니다.

한 줄 약속

"가족이 만든, 가족만의, 가족을 위한 카메라."